'텐 하흐 제자' 아약스 2001년생 유망주, 스스로 맨유 이적설 차단 - 인터풋볼


4/24/2022 12:00:00 AM3 years 10 months ago
by 김대식 기자

[인터풋볼] 김대식 기자 = 아약스 수비수 주리엔 팀버는 팀을 떠날 생각이 없어보였다.에릭 텐 하흐 아약스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이 확정되면서 많은 아약스 선수들이 맨유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. 대표적인 두 선수가 수비수 팀버와 윙포워드 안토니다.팀버는 2001년생의 어린 선수지만 텐 하흐 체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. 이번 시즌도 주전으로 맹활약 중이다. 팀버는 중앙 수비수와 우측 수비수를 모두 뛸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. 텐 하흐 감독은 후방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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